한이불 덥고잔지 34년, 제이와 경이는 지금 하니문 여행 중( 글:제이/사진:경이)

Thursday, October 5, 2017

초심


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...
"초심을 잊지말자!" 

자발적 고행을 통한 내적 행복의 극대화

우리가 길바닥 노숙생활을 시작하며 택한 모토 중 하나.

그리고 이걸 영어로 써논 걸 보고 딸네미가
좀 어색했는지 '빠다 냄새나게' 고쳐준 영문. 

Yeah that could work! Switch around “daily” and “ascetic” so it’s
“maximizing inner happiness through daily ascetic practice”


-로변철과 그대의 아메리카 구도잠행기를 읽으시려면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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